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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songs

[Talesweaver OST - Reminiscence] 들어본 듯 한 음악? 시대를 앞질러 간 게임 OST

Talesweaver OST - Reminiscence - YouTube

 

 

유튜브를 보다 보면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이 OST.

제목이 뭐 지를 반복하다가 최근 다시 찾았습니다.

 

게임은 몰라도 노래는 안다는 그 유명한 곡입니다.

 

 

 

Reminiscence(테일즈위버) - 나무위키 (namu.wiki)

 

Reminiscence(테일즈위버) - 나무위키

6B SC는 영상 기준 1분 28초에 등장하는 1, 6번 롱노트+빠른 트릴 패턴이 정확도를 심히 깎아먹는다. 이 부분을 제외하면 특별히 어려운 부분은 없으나 이 부분이 퍼펙트 플레이나 맥스 콤보를 방해

namu.wiki

온라인 게임 테일즈위버의 OST이자 테일즈위버를 대표하는 명곡. 작곡가는 남구민[1].

노래하는 숲, 바람의 숲에서 밤 시간에 들을 수 있는 잔잔한 배경음악으로, 플레이어들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게임 음악 명곡으로 끝없이 회자되고 있는 인기곡이다. 테일즈위버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도 노래를 들려주면 들어봤다고 할 정도. 감성을 자극하는 피아노 멜로디와 1분 26초부터 나오는 베이스라인이 압권인 곡이다. 게임 내에서 비가 오면 빗소리와 어우러져서 더욱 일품이다. 일본에서도 Second Run과 함께 신곡(神曲)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며, 가장 인기가 높은 BGM 5개를 선정해 오르골화하는 프로젝트에서는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일본을 제외한 해외에서의 인지도도 상당히 높은편이다. 게임 이름은 몰라도 이 곡은 안다는 외국인들이 많다.

테일즈위버 10주년 기념으로 공개한 비하인드에 따르면, 본인이 공들여 만들지 않은 Second Run이 대박을 치자 그 인기가 이해가 가지 않는 상태에서 "과연 이렇게 만들어도 좋아하나?" 싶어서 만든 곡이라고 한다. 더 자세히 말하면 '음질 작업 없이 적당히 빠른 피아노면 진짜 좋아하는가?' 하는 마음가짐으로 만들었다고. 그리고 이 곡이 실제로 Second Run에 이어 대박을 치자 남구민 본인은 더 심각한 고민에 빠졌었다고 한다. 마치 본인의 작곡에 대한 관념 자체가 흔들리는 느낌이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심적인 여유를 가지면서 이런 시선[2]에서 벗어났지만, 아직도 곡을 만든 사람이긴 하지만 유저들이 느끼는 감동에 대해 100% 이해하지는 못하겠다고 말했다.# 여러모로 유저들의 입장에서도, 작곡가의 입장에서도 Second Run과 비슷한 포지션에 있는 곡이다.